양도공의 현손(玄孫)인 사과공 세원(世元)으로부터 23대 종손 기정(基禎)까지 500여 년 간 20대가 태어난 양도공 종가는 현재는 22대 종손 규헌(奎憲) 씨가 현지(現地)에 거주하며, 경당의 장질(長姪)이자 현 종가 대표인 추정(秋汀) 동혁(東奕) 종현 [전(前) 장성남문창의기념사업회(長城南門倡義記念事業會) 후손 대표, 영광 수성사(守城祠) 고문]의 도움을 받아 봉제사(奉祭祀) 및 관리 수호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.
규헌 종손은 1966년 만 19세에 대한민국 국전(國展)에 처음 입선(入選)한 이래 1983년에는 한국화 부문에서 특선(特選) 작가로 선정되었으며(당시 입상 작품 「동화사의 늦가을」은 현재 호암미술관에 보존됨.), 그 밖에도 수십 차례의 권위 있는 공모전(公募展)에 입상하였다. 1987년 이후에는 서울 프레스센터 등에서 대형 개인전을 여러 차례 열어 화단(畵壇)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. 그는 양도공의 유물 보존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, 「양도공 영정(襄度公影幀))」과 「이응도(二鷹圖)」를 자신의 화재(畵材)로 재현(再現)하여 자손들에게 보급해 왔다.
※ 현 종손 규헌(호는 墨靜)의 대한민국 국전, 공모전 특선ㆍ입선작 모음
= 동화사의 늦가을(특선) =
= 사당의봄 =
 
= 춘산(春山) =   = 화조(花鳥) =
 
= 산동네 =   = 새벽 =
 
뼇룄怨 씤꽣꽬 議깅낫